회수해서 다시 쓰면 무엇이 싸지는가
종이박스 대체, 언제 이득일까 — 처음 사는 값은 종이가 가장 싸지만 몇 번 쓰느냐에 따라 순서가 바뀝니다
| 구분 | 종이 골판지 | 목재 | 단프라 |
|---|---|---|---|
| 처음 값 | 낮음 | 높음 | 중간 |
| 사용 횟수 | 1 ~ 2회 | 여러 번 | 여러 번 |
| 무게 | 가벼움 | 무거움 | 가벼움 |
| 물 · 습기 | 약함 | 불고 곰팡이 | 강함 |
| 빈 상자 회수 | 폐기 | 부피 그대로 | 접어서 회수 |
종이 상자는 보낼 때마다 새로 삽니다. 단프라 상자는 한 번 사서 돌려받아 다시 씁니다. 그래서 비교는 「한 번 보낼 때 드는 돈」으로 합니다.
쓰는 횟수가 늘수록 단프라 쪽 값이 내려가고, 종이 상자 값보다 낮아지는 지점부터 단프라가 쌉니다. 회수 거리가 가깝고 같은 거래처와 반복해서 주고받을수록 그 지점이 빨리 옵니다.
거래처·물량·회수 거리를 알려주시면 이 식으로 직접 계산해 드립니다.
보낸 포장을 돌려받아 다시 쓰는 물류 방식입니다. 빈 상자가 돌아올 때 부피가 작아야 회수비가 적게 들기 때문에 접히는 구조가 핵심입니다. 광동 파렛트 슬리브 박스는 접으면 회수 부피가 1/8로 줄어듭니다.
제품 규격·수량·회전 조건에 맞춘 견적을 신속하게 회신드립니다.
김해 본사·아산물류센터 상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