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어서 다시 쓰는 슬리브
캡·슬리브·파렛트 세 부품. 제품을 꺼낸 뒤 슬리브를 접어 돌려받고, 버리지 않고 반복해서 씁니다.
구조 CAP · SLEEVE · PALLET
캡
슬리브
파렛트
사용법 HOW TO USE
접어서 회수하는 구조 · 회수율 · 안전하중 · 비용 절감 · ESG
캡·슬리브·파렛트 세 부품. 제품을 꺼낸 뒤 슬리브를 접어 돌려받고, 버리지 않고 반복해서 씁니다.
캡
슬리브
파렛트
40 ft 하이큐브 컨테이너 한 대 기준. 접은 슬리브는 컨테이너 한 대로 8대분을 돌려받습니다. 크기는 맞춤으로 만듭니다.
X-110 · 1,100 × 1,100 × 1,100 mm
※ 16세트 / 묶음 = 보수값 (캡 · 파렛트 겹침 두께 기준)
A
B한 번 쓰고 버리는 종이 박스와 달리 반복해서 쓰고, 물에 젖지 않으며 운송 중 충격에 강합니다.

1회 사용 후 폐기

반영구적 재사용 가능
가장 아래 슬리브가 위 짐을 받칩니다. 중량형은 알루미늄 보강대를 넣어 3톤까지 설계합니다.
한국–미국 한 바퀴가 120일(포장·선적 15일 · 수출 선박 45일 · 사용·회수 15일 · 회수 선박 45일). 구매는 한 번, 같은 슬리브가 1년에 세 번 돕니다.
월 5,000 EA 기준. 종이 파렛트 박스는 5년간 30만 개, 슬리브 박스는 2만 개 — 16개월 전후에 누적 비용이 역전됩니다.
| 기간 | 종이 파렛트개당 40,000원 | 슬리브 박스개당 120,000원 |
|---|---|---|
| 1개월 | +5,000 | +5,000 |
| 2개월 | +5,000 | +5,000 |
| 3개월 | +5,000 | +5,000 |
| 4개월 | +5,000 | +5,000 |
| 5개월 | +5,000 | 리턴 사용 |
| 6개월 | +5,000 | ↓ |
| ⋮ | ⋮ | ⋮ |
| 60개월 | +5,000 | ↓ |
| 누적 | 30만 개 | 2만 개 |
※ 종이 파렛트 박스 개당 40,000원 · 슬리브 박스 개당 120,000원 · 연간 재구매율 0.8%
버리지 않고 돌려 쓰는 포장이 환경·사회·지배구조에 남기는 것.
자원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폐기물 발생을 줄여 환경 보호에 기여
이해관계자와의 신뢰를 구축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브랜드 가치 제고
투명하고 효율적인 경영 시스템을 통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성장 기반 마련
제품 규격·수량·회전 조건에 맞춘 견적을 신속하게 회신드립니다.
김해 본사·아산물류센터 상담 가능.